중랑중 마지막 수업 지리(사회)수업의 tip

아직 2008학년도 업무는 많이 남았지만
수업은 오늘로 끝이다.
내일 방학이라....

마지막 수업을 1-5반과 했다. 개인적으로 다소 코드가 맞지 않았던 반이라 애틋함은 없었다.
끝나고 내 스스로 한마디 했을 뿐이다. "고생했어. 5년"

마지막 수업의 테마는 늘 그렇지만 '고대 이집트 문자로 도장 파기'이다.
올해에는 좌우 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이싱지를 사용했다. 성공적이었다.
내년도에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봐야겠다,. 새 학교에서는 지우개 구입시 예산 문제가 있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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