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생일. 오랫만의 북한강 나들이 취미와 생활

엄마의 기억으로는
내가 94년에 서울로 올라오고 나서
온 가족이 동생 생일에 모이는건 처음이라고...^^
그....랬.....나??? 헐~


동생은  Artisee (분당 정자점) 매니아~
https://maps.google.com/?cid=5786915390353593552
강남에도 몇군데 있었군...

겨울방학에 시간 내서
이렇게 기차 여행 해보려던 시도는
깡그리 무산되고 ㅜㅜ


대신 오랫만의 북한강 드라이브~~
이번 겨울의 유일한(?) 드라이브... 아흑. 아쉬워라.








지나가는 길에...
뭔가 스산해진 봉주르에서 사진만 한 컷 찍고...
차는 나인블럭 (북한강점)카페에.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914 애너밸리)




탁~탁~ 튀는 모닥불 소리가 (들리진않지만ㅋ 시각적으로) 운치 있는
지하1층~3층 규모의 예쁜 까페.
혼자서 책 읽고 멍 때리다 가기에도 좋은 코스인듯^^

블루베리 엄청 달달...


1월에 살이 4킬로 빠졌다...
얼굴이 헬쓱...
4월까지 강행군이다.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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