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수중 졸업식 취미와 생활

강당이 없어서 운동장에서 졸업식을 해야하는 이수중.
항상 날씨에 민감하다.
몇주동안 '어디'에서 졸업식을 할지 결정하지 못해
3일전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운동장.
다행히 따사로운 햇살아래 즐겁게 졸업식을 끝냈다.
교무부, 3학년부, 나의일, 너의일 따지지 않고
함께 협력해 준 많은 쌤들 덕에~~^^
멘트 하나하나에 반응해 준 예쁜 졸업생들과
탁월한 음악 선곡해 준 송희 쌤 그리고 사람좋은 3학년 담임쌤들,
그리고 멋진 우리 어벤저스 팀 ㅋㅋ
모두~~~ 고마워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