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초 학부모 특강 취미와 생활

한 학년에 2~3반 밖에 없는
작은 학교.
우리 학교에서 아주 가까운 방현초에
학부모 특강 요청이 들어와서 다녀왔다.

아이들은 잘 자랄것이니
어머님들만 잘 하시면 된다고
이런저런 잔소리(?) 하고 왔다...
그런데 마지막에 다들 울컥 울더라.

참. 어미의 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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