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ㅡ 학생책 작품 지리(사회)수업의 tip

시수 배정할 때 수업을 쪼개다보니
2학년 3개반만 수업을 1차시 들어가게 되었다.
참... 일주일에 한 시간이란게 애매한지라
뭔가 판을 벌이기엔 부담이 있고
해서

나의 멋진 '특강' 위주로 수업을 구성하고
2000년대 초반같은 분위기ㅋㅋ
아이들에게는 마무리 10분간 수업내용을 재조직 해
1페이지씩 책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

뭐.. 아직은 서로가 부담없이 하고 있는데
좀 더 두고봐야겠다~^^
디테일에 약한 남자녀석들이라고 얕보면 안된다ㅋ
상!당!히! 정리를 잘한다! 주관적으로 ㅎㅎ
























덧글

  • 명품추리닝 2018/04/21 23:59 # 답글

    와... 이런 방식의 정리 정말 좋네요.
    아이들이 재밌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배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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