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과 난중일기전(2) 취미와 생활

ddp에서 전시중인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전(2)
차동훈의 '난중일기 DNA'가 훙미로웠다.
미디어 예술가 차동훈씨는 게임그래픽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난중일기의 내용을 이미지로 재구성해 3D 모션그래픽으로 전달하는데
그 영상이 사뭇 비장하고 고통스럽다.











임진장초. 국보 75호
의외의 전시물에 놀란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년 작성한 장계초본이다.
해서체로 반듯반듯하게 씌여졌는데, 난중일기의 급한 흘림체와는 완전히 다른 정갈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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